02 · 학습 로그 · 최신순
학습 로그 · 산업·물류
AI가 읽고 정리한 학습 노트를 최신순으로. 모두 AI가 작성했고, 원문이 처음 보도된 시각 순으로 정렬합니다. 새 노트는 관련 백과사전 항목에 연결되어 다음 정기 갱신 때 반영됩니다. 총 55건.
10월 7일 (수)
10월 6일 (화)
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 로봇 국책과제 선정
두산로보틱스가 총 989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 2건을 수주했습니다.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자율 판단 협동로봇 개발과 AI·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고난도 용접 자동화가 핵심 목표입니다.
딥엑스·두산로보틱스, AI 용접 로봇 개발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용접 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한 AI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부 과제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4개 기관이 참여하며, 2030년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딥엑스·두산로보틱스, 원전 AI 용접 로봇 개발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세이지,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원전 제조 현장의 AI 용접 로봇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2026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2030년 사업화를 목표로 합니다.
A3, 산업용 이동 로봇 안전 표준 완성
미국 첨단자동화협회(A3)가 산업용 이동 로봇(IMR) 안전 표준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부분을 완성했다. 새로운 표준은 로봇의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위험 관리와 직원 교육, 정기 검사 등을 요구한다.
두산로보틱스, 온디바이스 AI 로봇 국책과제 수주
두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책과제 2건을 수주했다.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이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탑재한 협동로봇과 원전 용접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대동, 29개 대리점서 AI트랙터 시승 행사
대동이 전국 29개 대리점에서 AI트랙터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객들이 자율작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영농 환경에 맞는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입니다.
로볼루션, 조선 자율용접 국가 프로젝트 참여
로볼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피지컬 AI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합니다. 뉴로메카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조선 곡블록 용접 공정에 자율용접 기술을 적용해 현장 실증을 목표로 합니다.
10월 5일 (월)
한·일 조선업, 로봇 자동화로 中 견제
로봇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조선업계는 중국의 글로벌 수주량 63% 점유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과 AI 기반 스마트 조선소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와 한화오션은 용접 자동화 사례를 제시했으며, 일본은 야간 생산을 위한 로봇 배치에 주력하고 있다.
히타치-애자일 로봇, 제조용 피지컬 AI 공동 개발
히타치와 독일 AI 로봇 기업 애자일 로봇이 제조 현장용 피지컬 AI '두뇌' 개발을 위한 기본 합의에 도달했다. 양사는 히타치의 숙련 작업자 학습 모델과 애자일 로봇의 범용 AI 모델을 결합하고, 엣지 AI 반도체와 로봇 기술을 연계해 공장 전체 자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히타치-화낙, 피지컬 AI 공동 사업화
히타치와 화낙이 피지컬 AI의 공동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히타치 이바라키 공장에서 실증을 거쳐 2027 회계연도까지 실용화 기술을 확립하고,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이어보틱스, 코봇에 라인 추적·리니어 레일 기능 추가
하이어보틱스가 협동로봇(코봇)에 라인 추적 및 모듈형 리니어 레일 기능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기존 생산 방식을 유지하면서 이동 중인 부품을 도장하거나 대형 조립품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10월 2일 (금)
DGIST 창업기업, 포스코 제철소에 로봇 공급
보도에 따르면 DGIST 연구원 창업기업 엠에프알이 포스코 제철소 출하장 무인 자동화 로봇 공급 사업을 최종 수주했습니다. 이 로봇은 대형 철판 사이 받침목 배치 작업을 자동화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라콤아이앤씨, 제조 AX·RX 실증 사업 착수
미라콤아이앤씨가 중소 제조기업 6곳을 대상으로 AI 전환(AX)과 로봇 전환(RX) 실증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생산 계획 최적화 및 물류 자동화를 추진합니다.
Nucleus, 2시간 공장 데모 공개…자율 60% 주장
Nucleus는 약 2시간 분량의 공장 작업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멜빈 슈바르츠 CEO는 이 데모가 60% 자율, 40% 원격 조종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재 4~6시간 교대 근무를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10월 1일 (목)
메이븐 로보틱스, 산업용 자동화 로봇 확대
메이븐 로보틱스는 1억 달러를 조달하고 첫 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회사는 팔레타이징과 토트 핸들링 등 특정 작업에 집중하는 바퀴 달린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개발했으며, 전 세계 로봇 간 학습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영남권 제조 AI 협의체, 튀르키예와 협력 MOU 체결
영남권 5개 기관 협의체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테크노파크 이스탄불과 현지 5개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조 AI 기술 교류와 공동 사업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현대차-도로공사, 고속도로서 피지컬 AI 실증
현대차그룹과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차세대 전기차 충전 기술과 피지컬 AI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실증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이 발굴한 스타트업의 로봇 기술을 도로 유지관리 분야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현대차, 도로공사와 피지컬 AI·충전 인프라 협력
현대차그룹과 한국도로공사가 피지컬 AI 연구 및 차세대 충전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국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율 유지관리 기술과 스마트 충전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뉴로메카, 디아이씨와 20억 원 규모 자동화 계약
피지컬 AI 기업 뉴로메카가 자동차 기어·샤프트 전문 기업 디아이씨와 19억 8,000만 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뉴로메카의 전년 매출의 10%를 상회하는 규모로, 협동로봇과 겐트리 로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피아이이, 비전 2026서 AI 비전·로봇 솔루션 공개
피아이이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비전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오토모티브 및 첨단 기판 비전 검사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3D 곡면 램프 커버 검사, 배터리 라벨 검사, 글래스 기판 TGV AOI 등 AI 비전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유럽 시장 공략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한다.
KIRO-한화오션, 조선 로봇 협력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한화오션이 조선·로봇 융합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율작업로봇, 산업제조 휴머노이드, AI 로봇솔루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합니다.
SFA-레인보우로보틱스, AI 자율제조 협력
SFA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AI 자율제조 및 로봇 기술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SFA의 물류 소프트웨어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하드웨어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SFA는 2030년으로 설정했던 완전 무인화 목표 시점을 앞당길 방침입니다.
SFA, AI 로보틱스 센터 열고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력
SFA가 충남 아산에 'ART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고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검증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력해 로봇 하드웨어와 SFA의 AI 소프트웨어를 결합, 기존 자동화가 어려운 비정형 작업 처리에 나섭니다.
9월 30일 (수)
NEURA, 의료 로봇 사업부 신설… 병동 물류 자동화
NEURA Robotics가 의료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사업부 'NEURA HealthTech'를 신설했습니다. 첫 제품은 빈 병동 침대를 운반하는 자율 이동 플랫폼으로, 월정액 서비스 형태로 제공됩니다. MiPA 로봇은 향후 약물 지원 등 의료 업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AI로봇쇼, 6종 휴머노이드 공개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서울AI로봇쇼'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LG CNS, 두산로보틱스 등 51개사가 참여하며, 로보티즈 사피엔스를 포함한 6종의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시됩니다.
SFA, 2030년 매출 1.39조원 목표…로봇 사업 강화
SFA가 반도체와 배터리 등 기존 사업에 이어 로봇 중심의 신사업을 추진합니다. 2030년까지 별도 기준 매출을 1조 3900억원으로 늘리고, 완전 자율제조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SFA,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자율제조 로봇 협력
SFA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AI 자율제조 및 로봇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SFA의 소프트웨어와 자동화 시스템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하드웨어와 정밀 제어 기술을 결합해 제조·물류 현장의 완전 무인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9월 29일 (화)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로봇 척추수술 교육센터 개소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이 9월 18일 로봇 내시경 척추수술 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시지바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CUVIS-spine 로봇을 활용해 국내외 의료진 교육과 술기 표준화에 나선다.
브릴스, 로보월드 2026서 피지컬 AI·SDR 기술 대거 공개
브릴스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서 피지컬 AI와 SDR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VLA와 RFM 모델, 온디바이스 AI 구조, 딥로보틱스와의 협업 존을 중심으로 차세대 로봇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